오늘 오신 고객님은 1달전에 한 눈썹을
재터치 하러 오면서 남편과 함께 동행했다.
샵을 들어오시면서...
"선생님, 우리 남편 눈썹 한번 봐주세요."

다른 남자 분들은 요즘 눈썹 많이들 하던데
부산반영구화장 잘하는데 한번 가보기나 하자면서
상담만 받아 보자고 남편을 설득해서
모시고 오신 분이다.
우리 남편은 눈썹한번 반듯하게 하시라해도
뭐 쓸데없이 안한다네요 글쎄!
"남자가 뭐 눈썹한다고 해쌌노.
점잖게 생긴대로 살면 안되나"
하면서 안 오실려는 분을 설득해서
부인이 모시고 왔단다.

가만히 살펴 관상을 보니
눈썹이 얼굴에 지붕격인데
눈썹 바깥쪽이 많이 처져 있었다.
"사장님은 봤을때 눈썹이 처져 있으면
타인이 볼때 소심하게 보이고,
우울해 보일수도 있답니다.
관상은 미신이 아니고
보이는데로 느낌을 말하는 겁니다.
부인 말씀 잘 들으세요.
간 큰 남자들은 고집도 세고
부인말도 잘 안 듣는데요."
하면서 오늘 남편분은 제대로 설득당해
남자의 눈썹을 품격있게 멋지게 해드렸다. ^^
만족해 하면서 나가시는 모습.
오늘 인상깊은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부산 반영구눈썹 전문
오케이뷰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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