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 되면 모두들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날것이다
어느 고객님은 효도선물로 뭘 해드릴까
고민하며 생각하다 엄마눈썹
부산반영구화장 눈썹을 해드리기위해
샵을 찾아 오셨다 한다
이글을 쓰는 나자신도 20여년전에
엄마한테 반영구화장 눈썹을 해드렸다
이제는 연세가 90을 바라본다
자식들 오남매를 키우시느라
등이 휘도록 고생하신 엄마 허리가
많이 굽어셨다
요즘 한번씩 정신없는소리도 한다
새벽이면 일어나서 길가에
심어놓은 파를 빼온다 남의것을 ㅠ
누가 심었는지도 모르는 남의것을
왜 그러시냐 물어면 내가 심어놓은
것인데 하며 버럭 하신다
아마 10년전에 심어놓으신 기억을
하시는거 같아 안타까울뿐이다
나이가 들어가면 뇌세포가 죽어간다니
건강하게만 살면 120세라도
살아도 되실걸 치매증상이 온것같아
안타깝고 서글픈 생각이든다
그런 증상없이 하늘나라 가셔야지 하는생각도해본다
더 심해지면 안되는데 하면서~~
오월 어버이달에 오케이뷰티(부산) 샵에서 시간짬을 내서 글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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