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이야기

5월이오면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 (부산반영구눈썹)

오케이뷰티 2022. 5. 20. 09:48

오월이 되면 모두들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날것이다

어느 고객님은 효도선물로 뭘 해드릴까

고민하며 생각하다 엄마눈썹

부산반영구화장 눈썹을 해드리기위해

샵을 찾아 오셨다 한다

이글을 쓰는 나자신도 20여년전에

엄마한테 반영구화장 눈썹을 해드렸다

이제는 연세가 90을 바라본다

자식들 오남매를 키우시느라

등이 휘도록 고생하신 엄마 허리가

많이 굽어셨다

요즘 한번씩 정신없는소리도 한다

새벽이면 일어나서 길가에

심어놓은 파를 빼온다 남의것을 ㅠ

누가 심었는지도 모르는 남의것을

왜 그러시냐 물어면 내가 심어놓은

것인데 하며 버럭 하신다

아마 10년전에 심어놓으신 기억을

하시는거 같아 안타까울뿐이다

나이가 들어가면 뇌세포가 죽어간다니

건강하게만 살면 120세라도

살아도 되실걸 치매증상이 온것같아

안타깝고 서글픈 생각이든다

그런 증상없이 하늘나라 가셔야지 하는생각도해본다

더 심해지면 안되는데 하면서~~

오월 어버이달에 오케이뷰티(부산) 샵에서 시간짬을 내서 글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