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이야기

원장님께서 좋은 방법을 전해주셨다. (부산 눈썹반영구)

오케이뷰티 2022. 10. 8. 16:29

얼마전에 원장님과 상담하고 오늘 다녀가신

고객님의 재미나고 우스운 스토리를 써본다.

자신의 눈썹이 연하고 꼬리가 처져있어

오래 전부터 남들 다하는 눈썹 반영구가

너무 하고싶었다 하시는 고객님 !

그런데 남편이 너무 싫어하고 인위적 이라고

눈썹 하는걸 말리셨다 한다 .

아무리 설득도 해보고 싸워 보기도하고

막무가내 라고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신

원장님께서 좋은 방법을 전해 주셨다.

시키는데로 한번 해보시라고 권해 주셨다.

눈썹을 예쁘게 그려서 밤 낮이고 하루종일

그린 상태로 있으니 눈썹했느냐 난리가 아니였단다.

웃으면서 손으로 쓰~윽 해보니 닦아 지는걸 보고는

우짠 일이고 마누라 화장을 다하고

모르는척 하고 웃으넘겼다 하시는 고객님 !

낮이고 밤이고 3일을 눈썹 그려 가지고 있었다 한다.

씨~익 보고는 말이없어 이제됐다 올커니

잘됐다 하고 4일 부터는 찐짜 눈썹 반영구를 하고

저질러 버렸다 한다 .

자신이 화장 한것보다 더욱 자연스럽게

눈썹을 하고나니 너무 만족해 하시는 고객님 !

요즘도 이렇게 부인 하는일에 시시 콜콜

간습하는 간 큰 남자가 있나싶어

가만히 있다가도 웃음이 난다.

지금도 눈썹 그렸겠지 생각하고 사시는 남편분

어찌보면 순수 하기도 하고

고객분이 하시는말 나름 어리석기도 하다고...

부산 눈썹반영구화장

오케이뷰티 에서 오케이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