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원장님과 상담하고 오늘 다녀가신
고객님의 재미나고 우스운 스토리를 써본다.
자신의 눈썹이 연하고 꼬리가 처져있어
오래 전부터 남들 다하는 눈썹 반영구가
너무 하고싶었다 하시는 고객님 !
그런데 남편이 너무 싫어하고 인위적 이라고
눈썹 하는걸 말리셨다 한다 .
아무리 설득도 해보고 싸워 보기도하고
막무가내 라고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신
원장님께서 좋은 방법을 전해 주셨다.
시키는데로 한번 해보시라고 권해 주셨다.

눈썹을 예쁘게 그려서 밤 낮이고 하루종일
그린 상태로 있으니 눈썹했느냐 난리가 아니였단다.
웃으면서 손으로 쓰~윽 해보니 닦아 지는걸 보고는
우짠 일이고 마누라 화장을 다하고
모르는척 하고 웃으넘겼다 하시는 고객님 !
낮이고 밤이고 3일을 눈썹 그려 가지고 있었다 한다.
씨~익 보고는 말이없어 이제됐다 올커니
잘됐다 하고 4일 부터는 찐짜 눈썹 반영구를 하고
저질러 버렸다 한다 .
자신이 화장 한것보다 더욱 자연스럽게
눈썹을 하고나니 너무 만족해 하시는 고객님 !
요즘도 이렇게 부인 하는일에 시시 콜콜
간습하는 간 큰 남자가 있나싶어
가만히 있다가도 웃음이 난다.
지금도 눈썹 그렸겠지 생각하고 사시는 남편분
어찌보면 순수 하기도 하고
고객분이 하시는말 나름 어리석기도 하다고...
부산 눈썹반영구화장
오케이뷰티 에서 오케이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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