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이야기

선생님은 참 좋은직업 가지셨습니다..(부산 반영구 화장눈썹)

오케이뷰티 2022. 7. 6. 11:29

 

 

"멋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참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며칠전에 어느 고객분이 하신 말씀이다.

 

원장님을 옆에서 지켜보니

몇몇 분이나 고객분들 중에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선생님은 참 좋은 직업을 가지셨습니다.

이렇게 손님을 부산반영구화장 눈썹으로

아름답게 해주시고...!"

 

"남편분은 참 좋겠어요,

참 복이 많으신가 봅니다.

이렇게 샵을 잘 운영하시니 호호"

 

고객분들이 위처럼 기분좋게 얘기해주시니

원장님과 지켜보는 나도 웃음이 맴돌았다.

오늘 뜬금없이 보름쯤인가

입술전체 칼라를 하고 가신분이 샵에 들렸다.

"선생님! 내돈주고 했지만 저번에 한

눈썹도 입술도 너무 맘에 들어요...!" 라고 하면서

그냥 샵에 들려 꼭 이 말을 해드리고 싶었단다 .

 

"어머 그래요~^^"라고

원장님께서도 웃음으로 답하셨다.

참 감사한 일이다. ^^

 

커피향기가 우리샵에 가득하다.

이렇게 날씨도 참 좋은날 밝은 햇살이

나를 반길 것 같다.

 

이런 좋은날씨 밖으로

나가고 싶은 오후 이 글을 올려본다.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영구눈썹

오케이뷰티 샵에서....

오케이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