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톤업선크림은 참 애매합니다.
잘 바르면 피부가 맑아 보이고,
못 바르면 “오늘 왜 이렇게 하얘?”
소리 듣기 쉽거든요.
저도 예전엔 무조건 많이 발랐는데,
진짜 꿀팁은 양보다 순서였어요.
세안하고 바로 올리면
들뜸이 생기더라고요.
수분크림을 얇게 두드리고,
30초 정도 텀을 둔 뒤 바르면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오? 싶은 순간이 와요 😊
특히 목까지 살짝 연결하면
경계가 안 생겨서 자연스럽고요.
와... 의외로 많은 분들이
얼굴만 환하게 만들고
목은 그대로 두시더라고요.
작은 차이인데,
거울 보면 바로 보입니다.
예쁘게 하는 건
비싼 제품보다 습관이더라고요 :)
톡톡 두드렸을 때
피부 표현이 훨씬 정돈돼요.
그리고 물광 느낌 욕심내서
계속 덧바르면 안 됩니다.
진짜 꿀팁은
광을 만드는 게 아니라
남기는 거예요.
코 옆, 턱 쪽은 가볍게.
볼 중심만 살리면
은근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
대박인 건,
사진 찍으면 더 티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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