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업크림,
무조건 밝게 만든다고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하얗게만 만들려고
덧바르다가 망했어요… 😢
얼굴만 동동 뜨고,
목이랑 색 차이 나고…
사진 보면 진짜 민망합니다.
포인트는 하나예요.
“얇게, 그리고 균일하게.”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오히려 피부가 탁해 보여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건
기초 단계예요.
수분이 부족하면
톤업이 예쁘게 안 올라옵니다.
솔직히 말하면,
톤업크림은 보조 느낌이
딱 좋더라고요.
피부가 좋아 보이게,
조용히 도와주는 역할.
그게 오래 가는 비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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