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성 고객분이 오케이뷰티에서 메이크업 받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여기는 저만 알고 싶은 곳이예요 호호"

고마운 말씀이긴 하지만...
그러면 요기 굶어죽어용 ㅎㅎ 안대영~
손님들 많아지면 그땐 예약전쟁이ㅎㅎ
아직까지는 오케이뷰티 홍보를 많이 안하고 있습죠. ^^
오케이뷰티 원장님께서는 편하게 대화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시는것 같아요.
관상도 조금씩 보신다는데... wow
원장님 제 관상은 언제쯤 봐주실랍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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